女皇의歌詞檔 » 日志 » Tonight
Tonight
Laurence.x 发表于 2008-09-12 23:58:15
[윤호]나의 손을 잡아요 나를 가득 안고서
가슴 깊이 기대어 둘의 체온이 스며들게
[찬민]참을 수가 없죠 그대 작은 떨림에
난 영원히 그대를 입고 oh baby
다신 벗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걸 알겠죠
[전체]Stolen my soul Stolen my heart
내 안에 그대가 너무나 넘쳐
[준수]이른 아침 햇살의 따뜻함이죠
잠든 그대의 품 안에서..Oh yeah..
[전체]숨을 쉴 수조차 없는걸요
내린 비를 맞은 아이처럼
대지 위에 뿌린 사랑처럼...Tonight
[유천]Now I know why those people are saying 'Love is blind'
I believe my heart belongs to you.
I love you... more than I do...
[준수]내 가슴 안에서 그댄 마치 불덩어리처럼
하얗게 번져가고 있죠 모두 태워버려요
[유천]I love you When I saw you, When I touch you
When I feel you... When I fall in love
끝이 없는 열정, 그댈 가진걸
[전체]Stolen my soul Stolen my heart
내 안에 그대가 너무나 넘쳐
[재중]살아 숨쉬는 내가 느껴지는 걸 내
몸 안에 충만한 그대..Oh yeah..
[전체]숨을 쉴 수조차 없는걸요
내린 비를 맞은 아이처럼
대지 위에 뿌린 사랑처럼...Tonight
[준수]너무나 깊은 이 감정
도저히 감당할 자신이 없어요
내 마음속에 그대가 준 사랑이
점점 나를 삼켜가고 있는 걸
[재중]I know, our love is miracle...
그댄 내 안에 고통을 낳고
아픔들은 점점, 환희를 만들죠
My love can be...
[전체]Stolen my soul Stolen my heart
내 안에 그대가 너무나 넘쳐
[재중]이른 아침 햇살은 내게 오는걸
잠든 그대의 품 안에서..Oh yeah..
[전체]숨을 쉴 수조차 없는걸요
내린 비를 맞은 아이처럼
대지 위에 뿌린 사랑처럼...Tonight
[전체]Stolen my soul Stolen my heart
내 안에 그대가 너무나 넘쳐
숨을 쉴 수조차 없는걸요
내린 비를 맞은 아이처럼
대지 위에 뿌린 사랑처럼...Tonight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