女皇의歌詞檔 » 日志 » Oh Ma Baby
Oh Ma Baby
Laurence.x 发表于 2008-09-05 03:50:58
[지용]Yeah... I’m straight fallin’...I miss you
[대성]Oh my baby 날 떠난 그대
맘 속으로 불러본다 ([지용]Come on)
Oh ma lady 오늘도 내 자신을 욕해본다 ([지용]Yeah yeah)
아픈 사랑의 상처도 ([지용]Come on)
치유할 수 없는 고통도
남겨진 그대 발자국만 바라본다 또 눈물을 닦아본다
[지용]Yo yo, 어느 눈부신
햇살이 빛나던 날
그댄 우연처럼 다가왔죠 참
순수했어요 우린
첫 눈에 끌려 둘이
눈빛으로 서로의 맘을
확인했었죠
찬 바람이 불어도 끄떡없던 사이
만나서 헤어질 때까지
꼭 잡고 있던 손
기억하죠 설레던
첫 키스도 매일 주고받았던
그 편지들도 uh
[태양]그땐 뭐가 그리도 좋았을까
사랑이란 두 글자로
부족했으니까
눈떠서 눈 감을 때까지
너랑만 있고파 아직도
널 그리나 봐 보고 싶으니까
[지용]Yo, 떠난 그댈 붙잡지 못했던
지난날로 돌아 갈 수만 있다면
나 두번 다신 안 놓친다
지친다 힘에 겨워
오늘도 fallin’ 너무 밉다
이런 내 자신이 싫어진다
[대성]Oh my baby 날 떠난 그대 ([승리]날 떠난 그대)
맘 속으로 불러본다 ([태양]Oh)
Oh ma lady 오늘도 ([태양]오늘도)
내 자신을 욕해본다 ([지용]Yeah yeah)
아픈 사랑의 상처도 ([지용]Come on)
치유할 수 없는 고통도 ([태양]Baby girl)
남겨진 그대 발자국만 바라본다 또 눈물을 닦아본다
([지용]You remember me)
[T.O.P]Uh! 내 손은 늘 그대 어깨를 감쌌죠
그대는 늘 내 품에서 잠들었죠
이보다 예쁠 순 없죠
그대 향기는 절대 잊을 순 없죠
[승리]그댈 위해서 난 항상 노래를 불러줬죠
그대 얼굴엔 새하얀 미소가 번졌죠
이젠 그 노랠 들으며 슬픔을 씻죠
괜히 맘 한구석이 아파오는 거 있죠
[T.O.P]Yo yo, 병인가봐요 이 사랑타령도
좀 벗어나려해도
쉽지가 않은걸요
왜 하필 그댈까요
중독과도 같아요
제발 그대 그늘 안에서
날 자유로이 놔줘요
[승리]전화벨 소리만 들어도 헛된 기대가 생기고
기념일 마다 정해둔 알람이 울리고
내 삶의 전부였던 당신이 떠난 뒤로
너무도 힘드네요 Ma boo 돌아와요
[대성]Oh my baby 날 떠난 그대 맘 속으로 불러본다
([태양]Yeah yeah) ([지용]Come on)
oh ma lady 오늘도 (Lady 오늘도) 내 자신을 욕해본다
([태양]오늘도 난 내게)
아픈 사랑의 상처도 ([지용]Come on)
치유할 수 없는 고통도
남겨진 그대 발자국만 바라본다 또 ([태양]No no no no) 눈물을 닦아본다
[태양]Ooh, 널 떠나 보낸 내가 바보였죠
그때 우리 많이 어렸잖아요 ([전체]Ooh)
흘러간 시간을
되돌릴 순 없나 봐요
그대가 너무 보고 싶은데
I need you're hand
이렇게 원하는데
내 맘은 너만을 바라고 있는데
돌아와줘 내 안에 살아줘 ma baby
[대성]Oh my baby 날 떠난 그대 ([태양]날 떠난 그대) 맘 속으로 불러본다
Oh ma lady 오늘도 (Lady) ([승리]오늘도) 내 자신을 욕해본다
아픈 사랑의 상처도 ([태양]상처도)
치유할 수 없는 고통도 ([태양]고통도)
남겨진 그대 발자국만 바라본다
([태양]Don’t wanna say goodbye, say goodbye)
또 눈물을 닦아본다
([지용][T.O.P]이 숨이 다한대도 널 기다릴께
영원토록 너 하나만 사랑할께
이 숨이 멎는대도 널 기달릴께
영원토록 너 하나만 사랑할께
내 가슴속엔 오직 너밖에 없어
널 사랑할께
내 마음속엔 오직 너 하나밖에 없어
널 사랑할께)
[지용] Ah...You’re broking my heart..
You see,I’d cry for you.
I’d die for you.
